CEO 인사말

"DL의 무대는 세계입니다.
창의적인 혁신과 도전으로 세계 정상의 기업으로 달리겠습니다."
DL이앤씨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DL이앤씨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뿌리 깊은 건설 종가로서,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글로벌 기업입니다.

1939년 부림상회로 출발한 DL이앤씨는 '대한민국의 건설 역사는 곧 DL의 역사'라고 할 만큼 우리나라 건설사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왔습니다.
경부고속도로, 서울지하철, 포항제철소, 국회의사당, 잠실올림픽 주경기장, 광화문광장, 이순신대교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건설·건축물의 대부분이
DL의 손길을 거쳐 완성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해외 시장에서도 DL이앤씨는 역사적인 기록을 남겼습니다. 1966년 해외 시장에 첫 진출한 이후, '해외 건설 외화 획득 1호', '해외 플랜트 수출 1호',
'아프리카 진출 1호'라는 기록을 연이어 달성
하며 해외 진출의 선구적인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글로벌 무대에서 DL이앤씨의 행보는 더욱 빨라지고 있습니다. 이제 DL이앤씨는 설계·시공에 한정되었던 전통적인 건설사의 역할에서 벗어나
프로젝트 발굴·기획·투자·금융조달·시공·운영관리까지 전 프로세스를 아우르는 디벨로퍼 사업자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현재 DL이앤씨는 미국,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중국, 베트남, 싱가폴, 브루나이 등 세계 각지에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철저한 프로젝트 관리 능력과 차별화된 기술력, 오랜 시간 축적한 글로벌 네트워크와 사업 노하우는 세계 무대에서 DL을 인정하는 이유입니다.

앞으로도 DL이앤씨는 끝없는 혁신과 창의적인 도전을 통해 세계 정상의 기업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이와 더불어 고객과 사회로부터 존경 받는 기업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항상 DL이앤씨에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가져주시는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진심의 기업, DL이앤씨는 앞으로 더 크고 풍요롭게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것을 약속합니다.

DL이앤씨 대표이사 마창민

마창민 대표 서명